佛 ‘폴앤조’ 2009년 봄 런칭
 
2009-02-23
 
 

















佛 ‘폴앤조’ 내년 봄 런칭
2008년 12월 08일, 07면 03번째 기사
이채연기자, lcy@apparelnews.co.kr
 



웨어펀인터내셔널(대표 권기찬)이 프랑스 디자이너 컨템포러리 ‘폴앤조’를 도입, 올해 춘하 시즌부터 국내 영업을 시작한다.
웨어펀은 당초 올 추동 시즌 국내 런칭을 계획했으나 유통사의 호평에 힘입어 프랑스 본사와 협의를 통해 춘하 시즌 매장 오픈을 준비 중으로 지난달 20일 청담동 본사 갤러리에서 주요 백화점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프리젠테이션을 열었다.
‘폴앤조’는 지난 1995년 프랑스 파리에서 디자이너 소피 알부가 남성복 ‘폴앤조 옴므’를 시작으로 첫 선을 보인 브랜드.
96년 여성복 컬렉션, 2001년 토틀 코스메틱 ‘폴앤조 보떼’, 2006년 가격대와 에이지 타겟을 낮춘 여성 영캐주얼 라인 ‘폴앤조 시스터’까지 확대했으며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 약 530개 유통망에서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먼저 ‘폴앤조’ 우먼 컬렉션과 ‘폴앤조 시스터’를 복합 구성해 수입 컨템포러리 시장을 공략할 예정으로 남성복, 코스메틱 라인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
전체 물량의 90% 이상을 프랑스 현지 제작해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최대 강점으로 페미닌한 소재와 디자인의 중성적 아이템, 자유로운 믹스앤매치, 따뜻한 색상과 유니크한 프린트가 특징이다.
가격대는 코트가 130만원대, 재킷 110만원대, 셔츠 65만원, 드레스 98만5천원, 스커트와 팬츠 60만~70만원대, 핸드백 120만원이며 영 라인은 드레스를 제외한 전 아이템이 20만~30만원대로 내셔널 브랜드와의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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